
[뉴스핌=김지나 기자] 11번가가 모바일 전용 상품(MPB, mobile private brand)으로 ‘초소형 빔프로젝터 'SKT스마트빔'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SKT스마트빔을 통해 동영상, 사진, 게임 등 스마트폰에 저장된 모든 콘텐츠를 대형 화면으로 영상화할 수 있다고 11번가는 설명했다.
11번가는 모바일쇼핑 앱 '모바일11번가'를 통해 오는 20일부터 3일간 29만원에 500대 한정 특가로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