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 그랜트는 지난 17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내 딸에게 남동생이 생겼다는 것에 매우 흥분되게 기쁘다"며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어 휴 그랜트는 "둘다 매우 사랑한다"며 "그들은 아주 멋진 엄마를 가졌고 그리고 확실하게 말하고 싶다. 내가 그 아빠다"고 밝혔다. 휴 그랜트의 이같은 언급은 최근 그의 득남설과 함께 떠돌던 루머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휴그랜트는 또 득남 축하 인사에 감사를 표시하며 "우리 가족에게 평화를"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휴 그랜트는 지난 2011년 9월 19세 연하의 중국 출신 여배우 팅란 홍(33)과의 사이에서 첫째 딸을 얻었다. 이번 아들 역시 그녀와의 사이에서 얻은 자녀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