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유승호가 군입대 전 마지막 목소리를 전한다.
14일 KBS 측에 따르면 유승호는 2013년 KBS 대형 다큐멘터리 첫 작품인 '공부하는 인간' 내레이션을 맡았다.
이에 유승호는 "목소리를 통한 진지한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다가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는 동시에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유승호가 군입대 전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는 '공부하는 인간'은 하버드 공부벌레 4명과 최고의 공부를 찾아 떠나는 내용으로 공부를 통해 문명과 사회 현상을 탐구하고 다른 공부방식이 만들어낸 문화적 차이를 조명, 인류는 어떻게 공부하는 능력을 발전시켜왔고 공부하는 방식은 해당 문화와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짐으로써 오늘날 우리의 공부를 역사적, 문화적 시각에서 성찰해 본다. 오는 3월 4부작으로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