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글로벌 시장 사이즈 보면 밑에 볼륨이 더 크다"며 "대우 는 미드로우가 잘 포지셔닝돼 있어 무리한 경쟁할 필요 없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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