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3' 출신 가수 신지수가 故임윤택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신지수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완전 많이 사랑하는 윤택오빠! 천국갈거니까!! 가시는 길도 행복하게 가세요! 오빠는 천국에서도 음악하실거니까요!! 저 예쁘게 크고 예쁘게 음악할게요! 사랑해요!! 정말 사랑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임단장 윤택오빠 천국가셨지만! 기도해주세요!!"라며 임윤택의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신지수와 울랄라세션의 故임윤택은 지난 2011년 방영된 Mnet 슈퍼스타K3에 함께 출연해 우승을 겨뤘다. 당시 임윤택이 진두지휘를 맡은 울랄라세션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신지수는 TOP10에 드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위암 말기 투병 중이던 임윤택은 지난 11일 급격한 상태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4일,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파크로 변경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