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허경환 여동생이 공개돼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허경환은 1월9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경상남도 통영에 사는 가족들을 만났다.
허경환은 이날 입원한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고향 통영에 있는 병원을 깜짝 방문했다. 이때 간호를 위해 병실에 있던 허경환의 아버지와 여동생은 그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반가워했다.
특히 아버지와 같이 있던 여동생 허현경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을 고정시켰다.
허경환은 병원에서 어머니에게 도시락을 먹여주며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싶은 마음에 찾아뵙게 됐다"며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나도 양상국처럼 눈물 펑펑 흘렸어야 하는데"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인간의 조건'에서는 '쓰레기 없이 살기' 미션이 진행돼 가장 많은 쓰레기를 배출한 양상국이 벌칙을 수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