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진 기자] 재능교육과 재능시낭송협회가 매월 마지막 목요일 주최해온 재능목요시낭송회가 2013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31일 전국에서 일제히 개최됐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매월 개최하고 있는 재능목요시낭송회는 누구나 참여해 자유롭게 시를 낭송할 수 있는 열린 무대다.
서울에서는 혜화동 소재 재능교육 소극장에서 50여명의 시민이 모인 가운데 행사가 진행돼 2시간 동안 뜨거운 시낭송의 열기를 발산했다. 아울러 대구, 부산 등 전국 10여개 지역에서도 동시에 재능목요시낭송회가 열려 각 지역 시민들도 동참해 시낭송의 열정을 함께 했다.
최고의 낭송실력을 뽐낸 사람에게 '이달의 시낭송 MVP'를 선정해 시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2월의 재능목요시낭송회는 오는 28일 서울은 혜화동 재능교육빌딩 소극장에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전국 각 지역에서도 같은 날 함께 진행된다. 시낭송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및 관람이 가능하다.
재능시낭송협회 홈페이지 공지를 참조하여 행사내용을 확인하고 참석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sunris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