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는 ‘두근두근 쿵쿵’ 특집으로 지나, 강예빈, 박은지가 출연했다.
이날 지나는 “캐나다에서 치어리더 할 때 선수들이 만나자고 하지 않았냐?”는 MC 윤종신의 질문에 “남자친구가 선수였다”고 답했다.
이어 지나는 “나는 치어리더 대표였고 남자친구는 농구부 주장이었다. 5년을 사귀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예빈은 학창시절 학교 짱과 5년간 만났던 이야기를, 박은지는 대학교 시절 골프를 전공했던 남자친구와 4년간 교제했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