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5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시청률 4.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첫 회 방송분의 시청률 4.3%보다 0.1%P 소폭 상승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최하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고아리(한채영)는 과거 연인 이태백(진구)에게 "너는 절대 좋은 광고인이 될 수 없다"고 독설을 날렸다. 또한 이태백과 백지윤(박하선)은 광고에 대한 애정으로 서로 공감대를 형성, 친밀해진 사이를 형성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의'는 23.7%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야왕'은 1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