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하락했다. 뉴욕증시가 호조를 보인 데 따른 것이다.
6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087.30/10987.7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5.70/5.60원 하락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90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085.60원으로 전일 현물환율 종가인 1087.00원 대비 1.40원 하락한 셈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저가와 고가는 각각 1087.00원, 1090.50원을 기록했다.
뉴욕증시는 긍정적인 유럽의 경제지표와 기업의 실적 효과로 상승했다.
한편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93.74엔을 기록했고 유로/달러는 1.3583달러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