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3일 오후 6시를 기해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4일 아침까지 서울 등 중부지방에 5~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내일 전국은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온 후 아침에 중서부지방을 시작으로 오전에 대부분 지방에서 그치고 점차 개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13도를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먼바다에서 2.0~3.0m로 점차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