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액션배우 성룡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MBC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성룡은 최근 '무릎팍도사'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2월 중순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의 홍보차 내한하는 그의 방한 일정에 맞춰 '무릎팍도사' 녹화가 진행될 계획이다.
성룡은 오는 18일과 19일 한국을 방문해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관련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에 참석할 얘정으로, 이 일정에 맞춰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무릎팍도사' 녹화에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성룡은 한국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국제적 스타로, 아직 녹화가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MC 강호동과 성룡 사이에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방송가 안팎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로써 성룡은 할리우드 감독 라나-앤디 워쇼스키 남매와 일본의 가수 겸 배우 초난강에 이어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는 세 번째 외국인 게스트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