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승기가 미쓰에이 수지의 첫인상에 대해 고백했다.
이승기는 1월25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출연하는 MBC '구가의 서'에 대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했다.
이승기는 수지에 대한 첫인상을 묻자 망설임도 없이 "예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승기는 '되돌리다'가 빌보드 K팝 주간차트에서 6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역사상 최장기간 1등한거라 너무 좋다"며 "변화를 시도했는데 많은 분들에게 어필이 되고 잘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승기와 수지의 퓨전 판타지 사극 '구가의 서'는 올 4월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