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장미인애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보고싶다' 전후로 논란 대상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해 '보고싶다'에 웹툰작가 김은주 역으로 투입 당시 소속사 배우 박유천과 '끼워팔기' 의혹을 받은 것에 이어 최근에는 일명 '우유주사'로 불리는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23일 검찰 소환조사를 받은 것.
지난해 '끼워팔기' 의혹의 경우 '보고싶다' 속 장미인애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과, 배역에 적절한 연기력으로 수그러들었지만 이번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 논란은 검찰 조사 결과를 봐야 하는 것.
어쨌든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 논란으로 인한 장미인애 이미지 추락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장미인애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계속실검에떠잇던대 기차나서안밧는데 장미인애가그그 보고싶다 그그!!!왓더헐..." "우유주사 장미인애 헐 대박. 보고싶다 촬영하면서도 조마조마했을 듯" "큰일이구만..이승연 장미인애 어쩐다 상습투약이라니" 등 당황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