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해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한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시장이 올해 100억달러(11조 4000억원) 규모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에 바른전자가 상승세다.
바른전자는 2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50원(2.96%) 오른 1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올해 SSD 시장 규모는 지난해 70억달러 대비 53% 가량 성장한 107억달러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다.
SSD는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해 정보를 저장하는 장치로, 기존 HDD 보다 가볍고 안정성이 높으며, 정보 처리 속도가 빨라 주목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