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국내외 경기침체 및 심화된 경쟁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 생활용품, 화장품, 음료 등 모든 사업부문에서 함박웃음을 지었다.
LG생활건강은 22일 지난해 연간실적이 매출 3조8962억원, 영업이익 4455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12.7%, 2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비교 시 매출은 2005년 3분기 이후 30분기 연속, 영업이익은 2005년 1분기 이후 32분기 연속 성장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