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www.homeplus.co.kr)은 테마와 가격대에 따라 설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알뜰관과 프리미엄관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알뜰관은 저렴한 가격대의 실속 있는 선물을, 프리미엄관은 다양한 브랜드의 선물세트로 구성해 테마와 가격대에 따라 맞춤형 선물을 고를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알뜰관에서는 2월 6일까지 ‘오늘이 가장 싸다’ 코너를 만들고 매일 4개의 설 선물세트를 선정,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프리미엄관에서는 테마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부모님을 위한 ‘감사’의 선물세트, 스승·은사님을 위한 ‘존경’의 선물세트, 직장상사·동료를 위한 ‘마음’의 선물세트, 친구·지인을 위한 ‘기분 좋은’ 선물세트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한편,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은 2월 6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000명에게 3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