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회원사 직원의 국제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영어 마스터'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금융영어 마스터 과정은 초급, 중급I, 중급II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다음달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초급과정은 글로벌 금융뉴스를 기반으로 금융용어·표현 등을 학습하며 중급I 과정은 시사성 있는 금융뉴스 분석, Q&A 세션이 계획됐다. 마지막으로 중급II 과정은 주요 글로벌 금융이슈 관련 그룹토의, 컨퍼런스 콜 등이 진행된다.
강의료는 정회원사는 45만원, 준·특별회원 75만원, 일반 90만원 등이다. 수강신청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