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이 장애인들의 웹 접근성을 높이는 등 홈페이지(www.iminvestib.com) 리뉴얼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오는 4월 22일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장차법) 시행에 앞서 실시한 것으로 스크린리더를 통해 시각장애인들도 읽어주는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새 홈페이지는 이미지·글씨·인포그래픽 등을 활용해 콘텐츠를 보기 쉽게 구성했으며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 등 브라우저 종류에 상관없이 동일한 화면을 제공하는 멀티 브라우징 기능을 추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