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상장지수펀드(ETF) 분할 매수형 랩 상품을 이날부터 25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신한 ETF 분할 매수형 랩'은 코스피200이 전일 종가보다 하락하면 초기설정금액의 10%만큼 ETF를 매수하는 상품으로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적정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ETF를 매도해 환매조건부채권(RP)나 머니마켓랩(MMW)으로 자동 전환한다.
특히 ETF를 판매시 증권거래세(0.3%)가 발생하지 않아 비용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는 게 신한금융투자의 설명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2000만원이며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문의: 02-3772-4786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