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금호산업은 베트남 계열사인 금호아시아나플라자 사이공의 지분 50%를 아시아나항공에 매각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721억원이며 처분 예정일은 2월 8일이다.
회사는 "아시아나항공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보유자산 가치 제고, 자구 계획 대상 자산의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유동성 확보로 경영 정상화에 기여하고자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