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보고싶다' 박유천 윤은혜가 작은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최종회에서는 마지막 시련을 이겨낸 박유천-윤은혜 커플이 작지만 행복한 웨딩마치를 올리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천은 윤은혜를 작은 성당으로 데려가 부케를 건넸다. 윤은혜 또한 가방에서 작은 면사포를 꺼내 머리에 썼다.
서로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부부의 서약을 맺은 두 사람은 이로써 14년 간 이어왔던 앙금을 풀고 행복한 결말을 맞아, 지금까지 함께했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유승호는 연쇄살인 범죄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지만 경찰의 총에 맞은 후 모든 기억을 잃어버렸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