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지프의 스페셜 한정 모델 2종, 지프 컴패스 블랙 에디션과 랭글러 모압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지프 컴패스 블랙 에디션은 2013년형 지프 컴패스 4x4 리미티드 모델에 블랙 디테일을 더했다.
블랙 글로스 색상으로 강조한 7슬롯 그릴과 헤드램프는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더욱 돋보이는 외관을 완성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차량 상단의 루프 레일과 후면의 리어 스텝 패드, 18인치 알루미늄 휠에도 블랙 글로스를 적용했다.
크라이슬러코리아 사장 파블로 로쏘는 “이번에 출시된 지프 브랜드의 한정모델은 지난해 지프 브랜드의 역대 최다 판매인 2794대를 기록한 것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판매 가격은 지프 컴패스 블랙 에디션은 3570만원, 지프 랭글러 모압 에디션은 5490만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는 가까운 전시장 및 차량 구매 상담 센터(080-365-05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