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홈쇼핑이 축구스타 안정환·이혜원 부부의 발효콜라겐 화장품 넘버나인틴(NO.19)의 '바디케어 패키지'를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
넘버나인은 자연 친화적인 제품으로, 10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터득한 자연 발효콜라겐을 원료를 이용해 프로폴리스,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는 16일 오전 11시 30분 론칭 방송에서는 ‘바디케어 패키지’(7만 9800원)가 판매되며, 발효콜라겐 샴푸(500ml*4), 린스(500ml), 바디워시(500ml), 바디로션(500ml), 땅드르포 멜로우 벨벳크림(60g), 샴푸 샘플(7g*3)까지 총 8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7만9800원이며, 방송 중 구매고객에게는 자동주문전화 이용 시 1000원 할인, 3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