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박희진 애널리스트는 15일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3.8% 증가한 409억원, 취급고는 11.4% 증가한 7786억원이 예상된다"며 "이는 고마진 상품인 의류 품목의 판매호조와 모바일 부문의 성장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재고 증가에 따른 원가율 상승 압박에도 불구하고 의류 같은 고마진 상품 비중 확대로 원가울 개선이 나타났다"며 "모바일 부문 역시 중점 사업으로 진행되며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