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내 2위 자동차 브랜드 업체인 포드가 올해 2200명 규모의 신규 채용을 실시하기도 했다.
11일(현지시간) 포트는 "새로운 모델을 생산하는 데 힘을 싣기 위해 2200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1년 당시 3300명을 채용했던 이후 12년 만에 최대 규모이기도 하다.
포드는 오는 2015년까지 일자리 창출 목표치인 1만 2000개 중 절반 이상의 채용을 진행한 상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