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IBM이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특허를 취득한 회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IBM은 20년 연속 미국에서 최다 특허 취득 회사라는 명예를 기록했다.
10일(현지시간) IBM은 지난해 총 6478개의 특허를 취득, 전년대비로도 5% 가량 증가한 수준의 특허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2위는 5081개의 특허를 취득한 삼성전자가 올랐고 캐논과 소니가 각각 3147개, 3032개 특허를 얻어 3, 4위를 차지했다.
IFI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특허청은 모두 25만 3155건의 특허를 발급했으며 이는 2011년 대비 13%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