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 전 미녀
[뉴스핌=이슈팀] 2000년 전 미녀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현지시각) NBC뉴스 등 해외 언론들은 2000년 전 미녀의 모습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서 공개된 2000년 전 미녀는 아프리카 수단 메로에에서 발견된 부조상에 새겨져 있다. 캐나다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이 부조상에는 현재 미녀 기준과 상당히 거리가 있는 2000년 전 미녀의 모습이 등장한다.
캐나다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의 고고학자 크르지스토프 그르짐스키는 2000년 전 미녀 모습과 관련해 "통통한 얼굴과 몸매가 다산과 모성을 상징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0년 전 미녀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2000년 전 미녀라면 턱이 두 개 정도는 됐어야 하는구나" "역시 미모는 다산과 모성의 상징이었어. 이게 정상이구만" "2000년 전에 태어났어야 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