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오는 11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1종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신한금융투자 ELS 6138호'는 지난 1990년 코스피200 지수 산출 이후 매 영업일 종가 기준, 같은 구조의 ELS에 가입했다는 가정하에 시뮬레이션을 해본 결과 손실발생 구간이 한번도 없어 승률지존으로 명명했다고 신한금융투자는 설명했다.
특히 IMF 외환위기나 금융위기와 같은 상황에서도 100% 수익상환이 가능했던 구조라는 것.
'승률지존' ELS는 코스피200과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5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으로 발행 후 6개월부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할 수 있으며 조건충족시 연 6%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된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투자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S&P500 등 다양한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한 ELS 10종을 발행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1600-0119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