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홈쇼핑은 힐링 열풍에 맞춰 대거 선보인 건강관리를 위한 상품들이 매진 기록을 세우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자연 친화적인 화장품 '로얄네이쳐(Royal-nature) 프리미엄 오일 세트'(11만9000원)는 롯데홈쇼핑이 지난 달 론칭해 현재까지 진행한 두 차례 방송에서 총 1만 개가 넘게 팔려나가며 모두 매진을 기록, 총 주문금액 9억 5000만원을 크게 웃돌았다는 설명이다.
로얄네이쳐는 해발 700m 강원도 태백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허브를 원료로 사용했으며, 피부에 풍부한 보습을 제공한다.
또한 '닥터덴탈케어 구강세정제 패키지'(6만8000원) 역시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3일(목) 판매 방송에서 1시간 동안 약 1만 2000세트가 팔려나가며 총 주문금액 7억원을 달성한 것. 감초·당약 등 한방원료 추출물 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액상 형태라서 사용도 간편하다. 오는 14일(월) 오전 6시에 재판매 예정이다.
오는 15일(화) 오전 8시 15분, 저녁 7시 35분 두 차례 판매 예정인 '리큅 식품건조기'(12만 8000원)는 천연 건강식을 선호하는 주부고객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5일(토) 방송에서 총 주문금액 4억2000만원을 웃돌았으며, 현재까지 진행한 7차례 방송에서 총 주문금액 26억원을 넘어섰다. 리큅 식품건조기는 바람을 발생시켜 원하는 시간과 온도에 맞춰 과일 및 채소 등을 골고루 건조시켜주는 것이 특징으로, 영양소 파괴를 막아주고 음식 고유의 맛을 지켜준다.
롯데홈쇼핑 생활인테리어팀 임성균 MD(상품기획자)는 “2013년 새해에도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천연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롯데홈쇼핑은 다양한 건강 관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