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최고의 복지 회사 제니퍼소프트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6일 방송된 SBS스페셜 '리더의 조건'에는 제니퍼소프트의 이원영 대표가 출연, 자신이 운영하는 제니퍼소프트의 전반적인 경영철학과 복지혜택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책임감을 갖고 스스로 업무를 행할 수 있는 개인 존중 업무환경을 복지로 내세운 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는 "직원들이 근무시간에 놀면 안되나요? 직원이 행복하잖아요" 한 마디로 네티즌들을 열광케 했다.
방송 이후 '리더의 조건' '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 등은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 그야말로 광풍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글을 닮은 기업이군요. 이 회사에 입사 하기도 구글에 상응하게 어렵겠죠?" "진짜 직원들 모두 행복해보이던데.. 난 천국을 보는 줄 알았네" "한국에도 저런 회사가 존재한다는 데 적잖이 놀랐다.저런 실험적인 회사가 잘 되려면 직원들이 정말 잘 해야한다" "이 방송을 우리 회사 회장이 봐야할텐데" "그냥 눈물이 날뻔 했다. 꿈 속에 있는 유토피아라" "자 그럼 이제 입사 방법을 알려줘요" "복지의 시작과 끝은 연봉인데 그래서 연봉은 얼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정말 진정한 리더의 조건을 갖춘 분이신 듯.직원들이 정말 부럽네요" "회사입장에서 이런 마인드. 진짜 쉽지 않은 생각인데 대표 멋지다" "확실히 대표 능력이 대단한 것 같다. 자기에 대한 확고한 신념도 뛰어나고 신뢰를 우선으로 한다는 경영 마인드도 좋다. 자기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 "무엇보다도 대표의 경영철학은 너무나 훌륭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의 경영마인드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경기 파주시 헤이리 예술인 마을에 위치해 있는 제니퍼소프트의 직원들은 20일 휴가, 자녀 출산시 1000만원 지원, 호텔 출신 쉐프의 최고급 요리, 5년차 이상은 가족 해외여행까지 각종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