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 11월 영국의 소비자대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승인건수는 지난해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4일 영란은행(BoE)는 11월 소비자신용이 1억 파운드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1억 파운드 감소를 예상했었다.
모기지대출은 2억 파운드 감소해 5억 파운드 증가를 전망한 전문가들의 예상을 밑돌았다.
다만 모기지 승인건수는 54만 36건을 기록해 10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월인 10월의 53만 71건 및 전문가들의 추정치 53만 800건을 웃도는 수치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