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지원 홍은희'
[뉴스핌=이슈팀] 대기실 사진을 공개한 도지원 홍은희가 친구같은 모습으로 화제다.
도지원과 홍은희는 각각 우수상, 베스트 커플상으르 시상하러 31일 열린 'KBS 연기대상'에 참석했다. 이런 두 사람이 대기실에서 만나 서로 훈훈한 덕담을 나누며 함께 사진을 찍은 것.
사진 속 배우 도지원과 홍은희는 흑과 백으로 대비되는 드레스를 착용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도지원은 홍은희와 12살 나이 터울이 있음에도 친구같은 모습으로 눈길으 끈다.
한편 배우 도지원은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황미란 역으로, 배우 홍은희는 KBS 2TV 대하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선덕여왕 역으로 열연 중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