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철 정준영 질투
[뉴스핌=이슈팀] 가수 이승철(47)이 ‘슈퍼스타K4’ 출신 정준영에게 질투를 드러내 화제다.
이승철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우리 큰딸과 정준영의 만남. 아빠 부산공연을 제치고 슈스케 부산공연으로 달려간 치사한 딸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준영과 큰딸이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승철의 딸은 이승철과 꼭 빼닮은 외모와 수줍은 듯한 표정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승철은 자신의 큰딸이 정준영을 이상형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준영에 대한 질투를 드러낸 이승철에 네티즌들은 “이승철 정준영 질투 왜 이렇게 귀엽냐” “이승철 정준영을 질투한다고? 난 이승철 딸을 질투한다...” “이승철 딸 이승철과 판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