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뉴스핌=이슈팀]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이라는 카툰이 공감을 얻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이라는 게시물은 9개그에 등장하는 주인공을 이용한 풍자만화다.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만화는 친구가 나에게 과자를 줄 때와 친한 친구가 나에게 과자를 줄 때 등 2가지 상황을 비교했다.
친구가 나에게 과자를 줄 때는 별 의심 없이 고마워하지만 친한 친구가 과자를 줄 때는 일단 덮어놓고 의심부터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는 친한 사이일수록 속속들이 잘 알기 때문에 설마 과자에 엉뚱한 짓은 하지 않았을 까 의심한다는 것.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에는 “대박 공감” “친구가 과자 줄 때 의심부터 되더라”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난 별로인데”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