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수관 박사 별세'
[뉴스핌=이슈팀] '신바람 웃음 전도사'로 유명한 황수관 박사가 30일 오후 향년 67세로 별세했다.
지난 12일 황수관 교수는 자택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이송돼 심장 수술을 받았으나 병세가 악화되면서 30일 오후1시경 사망했다. 황수관 박사의 사망 원인은 급성패혈증으로 알려졌다.
황수관 교수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내년 1월2일 오전8시 발인이다.
황수관 교수는 1997년 초 ‘신바람건강 TV 강의’로 유명세를 탔다. 저술 ‘황수관 박사의 신바람 건강법’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MBN ‘황금알’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