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연예대상 최고의 1분은 박명수 호명 순간
[뉴스핌=이슈팀] MBC 연예대상 방송 중 최고의 1분 시청률은 대상 수상자 박명수가 호명되는 순간이었다.
29일 생방송한 ‘2012 MBC 방송연예대상’ 시청률은 1부가 11.5%(TNmS제공, 전국기준), 2부가 14.4%를 기록했다.
특히 이날 시상식의 최고의 1분 시청률 장면인 대상 수상자 호명 순간은 18.4%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대상 수상자는 박명수였다. 박명수는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평생 바라던 상”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개그맨 동료들과 아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2012 MBC 방송연예대상’의 올해의 프로그램상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돌아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