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수는 28일 오후 트위터에 “홍종명 교수님 편히 쉬세요. 교수님과 함께 한 시간들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고인을 애도했다.
홍종명은 이날 오전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과 가족의 뜻에 따라 장기기증 수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상과 아름다운 작별을 나눈 홍종명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에는 고인을 기리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홍종명은 지난 1997년 방송한 이병헌, 심은하 주연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의 주제곡 ‘내가 가야할 길’로 인기를 얻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