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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현대차 계열사, 임원 승진 명단(5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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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기락 기자]현대차그룹이 28일 현대차 116명, 기아차 57명, 계열사 206명 등 총 379명 규모의 2013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다음은 2013년 정기 임원 승진자 명단이다.


[ 기아자동차 - 57명 ]

▲ 부사장 → 사장 (1명)
피터 슈라이어

▲ 전무 → 부사장 (3명)
김창식 (金昌植) 백현철 (白顯哲) 인치왕 (印致旺)

▲ 상무 → 전무 (8명)
김성환 (金盛煥) 김영만 (金英滿) 문상호 (文相鎬) 박광식 (朴廣植) 오승재 (吳承宰)
윤기봉 (尹起峯) 임종헌 (林鍾憲) 채양선 (蔡良仙))

▲ 이사 → 상무 (10명)
김영선 (金永善) 박병윤 (朴炳允) 박승원 (朴承源) 박용규 (朴容圭) 서명진 (徐明辰)
이순남 (李順男) 임균국 (林均國) 정찬민 (鄭燦珉) 홍근선 (洪根善) 황정렬 (黃貞烈)

▲ 이대 → 이사 (18명)
강윤식 (姜潤植) 공문성 (孔文聖) 권혁호 (權赫浩) 김기년 (金淇年) 김대식 (金大植)
김선만 (金善晩) 김성기 (金成基) 김영근 (金永根) 김현배 (金顯培) 단동호 (段東昊)
서경석 (徐慶錫) 신장수 (申長壽) 유희종 (柳熙鍾) 이채윤 (李埰倫) 이충형 (李忠珩)
이  환 (李  煥) 최귀현 (崔貴鉉) 홍재수 (洪在洙)

▲ 부장 → 이대 (17명)
강석만 (姜錫晩) 권용석 (權容晳) 김경한 (金庚漢) 김성진 (金誠眞) 김승철 (金承哲)
김종필 (金鍾泌) 김진하 (金鎭河) 류현우 (柳賢宇) 마태락 (馬泰樂) 박노홍 (朴魯洪)
박영준 (朴泳峻) 이우기 (李宇基) 이창주 (李昌株) 이한응 (李漢應) 장기봉 (張基奉)
하헌휘 (河憲暉) 허  웅 (許  雄)


[ 현대모비스 - 25명 ]

▲ 전무 → 부사장 (1명)
김철수 (金哲琇)

▲ 상무 → 전무 (3명)
이영진 (李榮鎭) 정승균 (鄭丞均) 황한호 (黃漢皓)

▲ 이사 → 상무 (5명)
김  훈 (金 勳) 배기업 (裵基業) 이주하 (李株夏) 전용덕 (全容德) 조영남 (趙英男)

▲ 이대 → 이사 (6명)
강항식 (姜恒植) 김만홍 (金晩洪) 김현수 (金鉉洙) 문창곤 (文昌坤) 박병일 (朴秉一)
조양래 (趙亮來)

▲ 부장 → 이대 (10명)
김성익 (金星翊) 김홍찬 (金弘燦) 류원하 (柳元夏) 박윤동 (朴潤東) 신동우 (申東佑)
여욱동 (呂旭東) 이승호 (李承鎬) 정정환 (鄭正桓) 차인환 (車寅煥) 홍성운 (洪性運)


[ 에이치엘그린파워 - 1명 ]

▲ 이대 → 이사 (1명)
권영화 (權永華)


[ 현대위아 - 6명 ]

▲ 이대 → 이사 (3명)
금수근 (琴首根) 김창수 (金昌洙) 차승렬 (車勝烈)

▲ 부장 → 이대 (3명)
권재현 (權載鉉) 정구섭 (鄭求燮) 한영관 (韓怜官)


[ 현대메티아 - 1명 ]

▲ 이대 → 이사 (1명)
정현규 (鄭玹圭)


[ 현대위스코 - 1명 ]

▲ 이사 → 상무 (1명)
홍상호 (洪尙昊)


[ 현대다이모스 - 5명 ]

▲ 상무 → 전무 (2명)
김장식 (金壯植) 박재준 (朴在俊)

▲ 이사 → 상무 (1명)
박영수 (朴泳壽)

▲ 이대 → 이사 (1명)
홍순배 (洪淳培)

▲ 부장 → 이대 (1명)
김타곤 (金他坤)


[ 현대엠시트 - 1명 ]

▲ 이대 → 이사 (1명)
권혁배 (權赫培)


[ 현대케피코 - 3명 ]

▲ 이사 → 상무 (1명)
김도태 (金都泰)

▲ 이대→ 이사 (1명)
이권재 (李權載)

▲ 부장→ 이대 (1명)
남정락 (南政洛)


[ 현대파워텍 - 2명 ]

▲ 이대 → 이사 (1명)
김준연 (金濬連)

▲ 부장 → 이대 (1명)
조의건 (趙義健)


[ 현대아이에이치엘 – 1명 ]

▲ 이대 → 이사 (1명)
박만수 (朴萬壽)


[ 현대오트론 - 2명 ]

▲ 이대 → 이사 (2명)
박찬호 (朴燦鎬) 서인열 (徐仁烈)


[ 현대제철 - 19명 ]

▲ 전무 → 부사장 (2명)
김범수 (金範洙) 오명석 (吳明錫)

▲ 상무 → 전무 (1명)
최돈창(崔燉昌)

▲ 이사 → 상무 (4명)
김상영 (金相榮) 오성염 (吳聖廉) 임종현 (任鐘炫) 허정헌 (許政憲)

▲ 이대 → 이사 (8명)
김경기 (金慶基) 김경식 (金敬植) 박종성 (朴鍾成) 방철웅 (方哲雄) 이해욱 (李海旭)
정윤호 (鄭允鎬) 최상돈 (崔相敦) 한재광 (韓載光)

▲ 부장 → 이대 (4명)
백충식 (白忠植) 설진삼 (薛鎭三) 이종수 (李宗洙) 황병원 (黃炳元)


[ 현대하이스코 - 8명 ]

▲ 전무 → 부사장 (1명)
허주행 (許柱行)

▲ 상무 → 전무 (2명)
권  일 (權  一) 이상국 (李相菊)

▲ 이사 → 상무 (2명)
문만빈 (文萬彬) 성상식 (成相植)

▲ 부장 → 이대 (3명)
박경식 (朴經植) 서원석 (徐元錫) 임기웅 (林基雄)


[ 현대비앤지스틸 - 2명 ]

▲ 부장 → 이대 (2명)
박승룡 (朴昇龍) 장대흡 (張大洽)


[ 현대캐피탈 - 9명 ]

▲ 이사 → 상무 (1명)
김윤태 (金閏泰)

▲ 이대 → 이사 (5명)
강귀호 (姜貴昊) 김인주 (金寅柱) 백수정 (白秀貞) 이교창 (李敎彰) 최성원 (崔成源)

▲ 부장 → 이대 (3명)
김영삼 (金泳三) 여운탁 (呂運卓) 전성학 (全省學)


[ 현대카드 - 2명 ]

▲ 이대 → 이사 (1명)
이명수 (李明洙)

▲ 부장 → 이대 (1명)
한정욱 (韓晸旭)


[ 현대커머셜 - 2명 ]

▲ 이대 → 이사 (1명)
전병구 (田炳九)

▲ 부장 → 이대 (1명)
구종홍 (具鍾洪)


[ 현대라이프생명보험 - 5명 ]

▲ 이대 → 이사 (3명)
강대금 (姜大金) 강보윤 (康寶允) 양창근 (梁昌槿)

▲ 부장 → 이대 (2명)
박현웅 (朴賢雄) 이상림 (李相林)


[ HMC투자증권 - 6명 ]

▲ 상무 → 전무 (2명)
김득주 (金得柱) 우영무 (禹永戊)

▲ 이대 → 이사 (1명)
이준동 (李峻東)

▲ 부장 → 이대 (3명)
김원걸 (金垣傑) 유영재 (兪榮在) 임희진 (林熙鎭)


[ 현대건설 - 50명 ]

▲ 전무 → 부사장 (1명)
박경호 (朴京浩)

▲ 상무 → 전무 (6명)
김면우 (金勉佑) 김승호 (金承浩) 김  영 (金 榮) 오윤택 (吳允鐸) 이혜주 (李惠主)
최재찬 (崔在燦)

▲ 상무보A → 상무 (8명)
김기태 (金起兌) 김종회 (金鍾會) 박성붕 (朴成鵬) 박종화 (朴鍾和) 이종헌 (李鍾憲)
장건식 (張健植) 장재훈 (張宰勳) 정희찬 (丁熹粲)

▲ 상무보B → 상무보A (12명)
강순문 (姜焞文) 김인엽 (金仁燁) 류칠희 (柳七熙) 박주성 (朴奏省) 서재홍 (徐在鴻)
성환돈 (成煥敦) 윤대영 (尹大榮) 윤영준 (尹泳俊) 이석홍 (李錫泓) 이영철 (李英哲)
최원호 (崔源鎬) 하영천 (河永天)

▲ 부장 → 상무보B (23명)
강남원 (姜南遠) 고남숙 (高男淑) 김국년 (金國年) 김성민 (金成珉) 김종구 (金鍾九)
김충식 (金忠植) 문  갑 (文  甲) 박영배 (朴永培) 박용명 (朴墉明) 엄기태 (嚴基台)
유강종 (劉康鍾) 윤성수 (尹聖洙) 이동희 (李東熙) 이태석 (李泰碩) 이태영 (李泰榮)
이홍구 (李弘九) 임승재 (任升在) 임영철 (林暎澈) 임종호 (林鍾浩) 조성동 (趙成東)
조의경 (趙義璟) 조호규 (趙昊圭) 최풍곤 (崔豊坤)


[ 현대스틸산업 - 2명 ]

▲ 상무보A → 상무 (1명)
김영규 (金永珪)

▲ 부장 → 상무보B (1명)
은문기 (殷文基)


[ 현대종합설계 - 1명 ]

▲ 상무 → 전무 (1명)
엄필현 (嚴必鉉)


[ 현대엠코 - 9명 ]

▲ 이사 → 상무 (2명)
박찬우 (朴贊祐) 유승하 (柳勝夏)

▲ 이대 → 이사 (2명)
서대우 (徐大佑) 정  욱 (鄭 旭)

▲ 부장 → 이대 (5명)
원광섭 (元光燮) 이권식 (李權植) 이재환 (李在奐) 최  욱 (崔 旭) 한윤석 (韓允碩)


[ 현대엔지니어링 - 17명 ]

▲ 전무 → 부사장 (1명)
성상록 (成相錄)

▲ 상무 → 전무 (2명)
김연일 (金連一) 김정기 (金正基)

▲ 상무보A → 상무 (2명)
이재환 (李在煥) 최종성 (崔鍾聲)

▲ 상무보B → 상무보A (5명)
고영준 (高泳俊) 김수민 (金秀珉) 류종우 (柳鍾宇) 이종호 (李宗昊) 하종현 (河鍾鉉)

▲ 부장 → 상무보B (7명)
김성연 (金成連) 김원식 (金元植) 김원옥 (金源玉) 김태욱 (金兌昱) 이상식 (李相植)
장천수 (張千洙) 진병태 (陳炳泰)


[ 현대로템 - 7명 ]

▲ 상무 → 전무 (3명)
김영수 (金永洙) 노진석 (盧珍錫) 장화섭 (張華燮)

▲ 이대 → 이사 (1명)
김형욱 (金炯旭)

▲ 부장 → 이대 (3명)
장용태 (張龍兌) 채경수 (蔡京洙) 한병학 (韓炳鶴)


[ 현대글로비스 - 11명 ]

▲ 부사장 → 사장 (1명)
김경배 (金京培)

▲ 상무 → 전무 (1명)
김진옥 (金鎭玉)

▲ 이사 → 상무 (3명)
박희병 (朴熙秉) 성승용 (成承鏞) 이건용 (李建鎔)

▲ 이대 → 이사 (3명)
구형준 (具亨俊) 임금종 (任金鍾) 주   민 (周 旻)

▲ 부장 → 이대 (3명)
서상석(徐尙錫) 이홍기 (李洪琪) 허상철 (許相哲)


[ 현대오토에버 - 4명 ]

▲ 상무 → 전무 (1명)
홍지수 (洪智樹)

▲ 이대 → 이사 (1명)
강한수 (姜漢修)

▲ 부장 → 이대 (1명)
윤기준 (尹基準) 조강식 (曺江植)


[ 이노션 - 2명 ]

▲ 부장 → 이사 (2명)
김진우 (金鎭佑) 최윤관 (崔潤寬)


[ 현대엔지비 - 1명 ]

▲ 전무 → 부사장 (1명)
지해환 (池海煥)


[ 현대엠엔소프트 - 1명 ]

▲ 이대 → 이사 (1명)
유영준 (兪榮濬)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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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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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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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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