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인사]현대차 계열사, 임원 승진 명단(5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기락 기자]현대차그룹이 28일 현대차 116명, 기아차 57명, 계열사 206명 등 총 379명 규모의 2013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다음은 2013년 정기 임원 승진자 명단이다.


[ 기아자동차 - 57명 ]

▲ 부사장 → 사장 (1명)
피터 슈라이어

▲ 전무 → 부사장 (3명)
김창식 (金昌植) 백현철 (白顯哲) 인치왕 (印致旺)

▲ 상무 → 전무 (8명)
김성환 (金盛煥) 김영만 (金英滿) 문상호 (文相鎬) 박광식 (朴廣植) 오승재 (吳承宰)
윤기봉 (尹起峯) 임종헌 (林鍾憲) 채양선 (蔡良仙))

▲ 이사 → 상무 (10명)
김영선 (金永善) 박병윤 (朴炳允) 박승원 (朴承源) 박용규 (朴容圭) 서명진 (徐明辰)
이순남 (李順男) 임균국 (林均國) 정찬민 (鄭燦珉) 홍근선 (洪根善) 황정렬 (黃貞烈)

▲ 이대 → 이사 (18명)
강윤식 (姜潤植) 공문성 (孔文聖) 권혁호 (權赫浩) 김기년 (金淇年) 김대식 (金大植)
김선만 (金善晩) 김성기 (金成基) 김영근 (金永根) 김현배 (金顯培) 단동호 (段東昊)
서경석 (徐慶錫) 신장수 (申長壽) 유희종 (柳熙鍾) 이채윤 (李埰倫) 이충형 (李忠珩)
이  환 (李  煥) 최귀현 (崔貴鉉) 홍재수 (洪在洙)

▲ 부장 → 이대 (17명)
강석만 (姜錫晩) 권용석 (權容晳) 김경한 (金庚漢) 김성진 (金誠眞) 김승철 (金承哲)
김종필 (金鍾泌) 김진하 (金鎭河) 류현우 (柳賢宇) 마태락 (馬泰樂) 박노홍 (朴魯洪)
박영준 (朴泳峻) 이우기 (李宇基) 이창주 (李昌株) 이한응 (李漢應) 장기봉 (張基奉)
하헌휘 (河憲暉) 허  웅 (許  雄)


[ 현대모비스 - 25명 ]

▲ 전무 → 부사장 (1명)
김철수 (金哲琇)

▲ 상무 → 전무 (3명)
이영진 (李榮鎭) 정승균 (鄭丞均) 황한호 (黃漢皓)

▲ 이사 → 상무 (5명)
김  훈 (金 勳) 배기업 (裵基業) 이주하 (李株夏) 전용덕 (全容德) 조영남 (趙英男)

▲ 이대 → 이사 (6명)
강항식 (姜恒植) 김만홍 (金晩洪) 김현수 (金鉉洙) 문창곤 (文昌坤) 박병일 (朴秉一)
조양래 (趙亮來)

▲ 부장 → 이대 (10명)
김성익 (金星翊) 김홍찬 (金弘燦) 류원하 (柳元夏) 박윤동 (朴潤東) 신동우 (申東佑)
여욱동 (呂旭東) 이승호 (李承鎬) 정정환 (鄭正桓) 차인환 (車寅煥) 홍성운 (洪性運)


[ 에이치엘그린파워 - 1명 ]

▲ 이대 → 이사 (1명)
권영화 (權永華)


[ 현대위아 - 6명 ]

▲ 이대 → 이사 (3명)
금수근 (琴首根) 김창수 (金昌洙) 차승렬 (車勝烈)

▲ 부장 → 이대 (3명)
권재현 (權載鉉) 정구섭 (鄭求燮) 한영관 (韓怜官)


[ 현대메티아 - 1명 ]

▲ 이대 → 이사 (1명)
정현규 (鄭玹圭)


[ 현대위스코 - 1명 ]

▲ 이사 → 상무 (1명)
홍상호 (洪尙昊)


[ 현대다이모스 - 5명 ]

▲ 상무 → 전무 (2명)
김장식 (金壯植) 박재준 (朴在俊)

▲ 이사 → 상무 (1명)
박영수 (朴泳壽)

▲ 이대 → 이사 (1명)
홍순배 (洪淳培)

▲ 부장 → 이대 (1명)
김타곤 (金他坤)


[ 현대엠시트 - 1명 ]

▲ 이대 → 이사 (1명)
권혁배 (權赫培)


[ 현대케피코 - 3명 ]

▲ 이사 → 상무 (1명)
김도태 (金都泰)

▲ 이대→ 이사 (1명)
이권재 (李權載)

▲ 부장→ 이대 (1명)
남정락 (南政洛)


[ 현대파워텍 - 2명 ]

▲ 이대 → 이사 (1명)
김준연 (金濬連)

▲ 부장 → 이대 (1명)
조의건 (趙義健)


[ 현대아이에이치엘 – 1명 ]

▲ 이대 → 이사 (1명)
박만수 (朴萬壽)


[ 현대오트론 - 2명 ]

▲ 이대 → 이사 (2명)
박찬호 (朴燦鎬) 서인열 (徐仁烈)


[ 현대제철 - 19명 ]

▲ 전무 → 부사장 (2명)
김범수 (金範洙) 오명석 (吳明錫)

▲ 상무 → 전무 (1명)
최돈창(崔燉昌)

▲ 이사 → 상무 (4명)
김상영 (金相榮) 오성염 (吳聖廉) 임종현 (任鐘炫) 허정헌 (許政憲)

▲ 이대 → 이사 (8명)
김경기 (金慶基) 김경식 (金敬植) 박종성 (朴鍾成) 방철웅 (方哲雄) 이해욱 (李海旭)
정윤호 (鄭允鎬) 최상돈 (崔相敦) 한재광 (韓載光)

▲ 부장 → 이대 (4명)
백충식 (白忠植) 설진삼 (薛鎭三) 이종수 (李宗洙) 황병원 (黃炳元)


[ 현대하이스코 - 8명 ]

▲ 전무 → 부사장 (1명)
허주행 (許柱行)

▲ 상무 → 전무 (2명)
권  일 (權  一) 이상국 (李相菊)

▲ 이사 → 상무 (2명)
문만빈 (文萬彬) 성상식 (成相植)

▲ 부장 → 이대 (3명)
박경식 (朴經植) 서원석 (徐元錫) 임기웅 (林基雄)


[ 현대비앤지스틸 - 2명 ]

▲ 부장 → 이대 (2명)
박승룡 (朴昇龍) 장대흡 (張大洽)


[ 현대캐피탈 - 9명 ]

▲ 이사 → 상무 (1명)
김윤태 (金閏泰)

▲ 이대 → 이사 (5명)
강귀호 (姜貴昊) 김인주 (金寅柱) 백수정 (白秀貞) 이교창 (李敎彰) 최성원 (崔成源)

▲ 부장 → 이대 (3명)
김영삼 (金泳三) 여운탁 (呂運卓) 전성학 (全省學)


[ 현대카드 - 2명 ]

▲ 이대 → 이사 (1명)
이명수 (李明洙)

▲ 부장 → 이대 (1명)
한정욱 (韓晸旭)


[ 현대커머셜 - 2명 ]

▲ 이대 → 이사 (1명)
전병구 (田炳九)

▲ 부장 → 이대 (1명)
구종홍 (具鍾洪)


[ 현대라이프생명보험 - 5명 ]

▲ 이대 → 이사 (3명)
강대금 (姜大金) 강보윤 (康寶允) 양창근 (梁昌槿)

▲ 부장 → 이대 (2명)
박현웅 (朴賢雄) 이상림 (李相林)


[ HMC투자증권 - 6명 ]

▲ 상무 → 전무 (2명)
김득주 (金得柱) 우영무 (禹永戊)

▲ 이대 → 이사 (1명)
이준동 (李峻東)

▲ 부장 → 이대 (3명)
김원걸 (金垣傑) 유영재 (兪榮在) 임희진 (林熙鎭)


[ 현대건설 - 50명 ]

▲ 전무 → 부사장 (1명)
박경호 (朴京浩)

▲ 상무 → 전무 (6명)
김면우 (金勉佑) 김승호 (金承浩) 김  영 (金 榮) 오윤택 (吳允鐸) 이혜주 (李惠主)
최재찬 (崔在燦)

▲ 상무보A → 상무 (8명)
김기태 (金起兌) 김종회 (金鍾會) 박성붕 (朴成鵬) 박종화 (朴鍾和) 이종헌 (李鍾憲)
장건식 (張健植) 장재훈 (張宰勳) 정희찬 (丁熹粲)

▲ 상무보B → 상무보A (12명)
강순문 (姜焞文) 김인엽 (金仁燁) 류칠희 (柳七熙) 박주성 (朴奏省) 서재홍 (徐在鴻)
성환돈 (成煥敦) 윤대영 (尹大榮) 윤영준 (尹泳俊) 이석홍 (李錫泓) 이영철 (李英哲)
최원호 (崔源鎬) 하영천 (河永天)

▲ 부장 → 상무보B (23명)
강남원 (姜南遠) 고남숙 (高男淑) 김국년 (金國年) 김성민 (金成珉) 김종구 (金鍾九)
김충식 (金忠植) 문  갑 (文  甲) 박영배 (朴永培) 박용명 (朴墉明) 엄기태 (嚴基台)
유강종 (劉康鍾) 윤성수 (尹聖洙) 이동희 (李東熙) 이태석 (李泰碩) 이태영 (李泰榮)
이홍구 (李弘九) 임승재 (任升在) 임영철 (林暎澈) 임종호 (林鍾浩) 조성동 (趙成東)
조의경 (趙義璟) 조호규 (趙昊圭) 최풍곤 (崔豊坤)


[ 현대스틸산업 - 2명 ]

▲ 상무보A → 상무 (1명)
김영규 (金永珪)

▲ 부장 → 상무보B (1명)
은문기 (殷文基)


[ 현대종합설계 - 1명 ]

▲ 상무 → 전무 (1명)
엄필현 (嚴必鉉)


[ 현대엠코 - 9명 ]

▲ 이사 → 상무 (2명)
박찬우 (朴贊祐) 유승하 (柳勝夏)

▲ 이대 → 이사 (2명)
서대우 (徐大佑) 정  욱 (鄭 旭)

▲ 부장 → 이대 (5명)
원광섭 (元光燮) 이권식 (李權植) 이재환 (李在奐) 최  욱 (崔 旭) 한윤석 (韓允碩)


[ 현대엔지니어링 - 17명 ]

▲ 전무 → 부사장 (1명)
성상록 (成相錄)

▲ 상무 → 전무 (2명)
김연일 (金連一) 김정기 (金正基)

▲ 상무보A → 상무 (2명)
이재환 (李在煥) 최종성 (崔鍾聲)

▲ 상무보B → 상무보A (5명)
고영준 (高泳俊) 김수민 (金秀珉) 류종우 (柳鍾宇) 이종호 (李宗昊) 하종현 (河鍾鉉)

▲ 부장 → 상무보B (7명)
김성연 (金成連) 김원식 (金元植) 김원옥 (金源玉) 김태욱 (金兌昱) 이상식 (李相植)
장천수 (張千洙) 진병태 (陳炳泰)


[ 현대로템 - 7명 ]

▲ 상무 → 전무 (3명)
김영수 (金永洙) 노진석 (盧珍錫) 장화섭 (張華燮)

▲ 이대 → 이사 (1명)
김형욱 (金炯旭)

▲ 부장 → 이대 (3명)
장용태 (張龍兌) 채경수 (蔡京洙) 한병학 (韓炳鶴)


[ 현대글로비스 - 11명 ]

▲ 부사장 → 사장 (1명)
김경배 (金京培)

▲ 상무 → 전무 (1명)
김진옥 (金鎭玉)

▲ 이사 → 상무 (3명)
박희병 (朴熙秉) 성승용 (成承鏞) 이건용 (李建鎔)

▲ 이대 → 이사 (3명)
구형준 (具亨俊) 임금종 (任金鍾) 주   민 (周 旻)

▲ 부장 → 이대 (3명)
서상석(徐尙錫) 이홍기 (李洪琪) 허상철 (許相哲)


[ 현대오토에버 - 4명 ]

▲ 상무 → 전무 (1명)
홍지수 (洪智樹)

▲ 이대 → 이사 (1명)
강한수 (姜漢修)

▲ 부장 → 이대 (1명)
윤기준 (尹基準) 조강식 (曺江植)


[ 이노션 - 2명 ]

▲ 부장 → 이사 (2명)
김진우 (金鎭佑) 최윤관 (崔潤寬)


[ 현대엔지비 - 1명 ]

▲ 전무 → 부사장 (1명)
지해환 (池海煥)


[ 현대엠엔소프트 - 1명 ]

▲ 이대 → 이사 (1명)
유영준 (兪榮濬)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사진
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