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는 아이오와 주립대 산업기술공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삼성그룹, 동부그룹, 딜로이트컨설팅 총괄부사장을 지낸 TMT(Technology, Media & Telecommunications)분야 IT전략/경영 전문가이다.
솔라시아는 국내 이동통신사 3G 및 4G LTE용 NFC USIM카드 개발 및 공급 전문업체로 201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 지난해 한솔그룹에 편입되었다. 현재 매출다변화와 신사업진출을 위해 금융카드개발 및 모바일 보안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신임 대표이사는 “그 동안의 TMT분야 전문지식과 업무 노하우를 회사에 적용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회사의 신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솔라시아가 국내 NFC USIM 시장의 리더를 넘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을지 해외시장진출에 승부수를 던진 박대표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박상진 대표 프로필
- 1965년 서울 출생
- 1993년 아이오와 주립대 산업기술공학 박사
- 삼성그룹 그룹정보전략팀, 동부그룹 IT전략 담당상무
- 딜로이트컨설팅 TMT 글로벌 부사장
- 건국대, 서강대 기술경영 겸임교수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