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은주, 식스팩 복근 공개'
[뉴스핌=이슈팀] 솔로 탈출을 위한 솔로대첩 파티에 식스팩 복근녀 오은주가 참석한다.
솔로파티 주최 측은 26일 “외로운 솔로들의 마음을 한껏 들뜨게 했던 솔로대첩이 싱겁게 끝났다. 그러나 아직 솔로탈출을 포기하기엔 이르다. 27일 오후 10시 강남구 신사동 클럽 홀릭에서 ‘솔로대첩 파티’가 펼쳐진다”고 새로운 행사 소식을 전했다.
사실 지난 24일 대형 미팅 행사로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진행된 솔로대첩은 실패했다는 평이다. 지나친 관심 집중과 치안 불안으로 여성들의 참여율이 저조해 커플이 성사되는 경우가 흔치 않았던 것. 하지만 솔로대첩 파티는 젊은 여성들의 참여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 현재 확정된 참가 인원만 900명에 육박한다고.
드레스코드는 역시 ‘레드’고 입장은 무료다. 자유롭게 춤을 추면서 마음에 맞는 이성을 찾는 방식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민경 닮은꼴로 유명한 정소영, 환상 식스팩 복근을 자랑하는 오은주 등 온라인에서 화제의 인물인 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