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카라 구하라(21)가 연인인 비스트 용준형(23)에게 최근 고양이 선물을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하라가 용준형한테 준 생일선물'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하라가 고양이를 사랑스럽다는 듯 볼로 쓰다듬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구하라는 화장기없는 민낯에 수수한 모습이지만 숨길 수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펫숍을 운영하는 주인은 자신의 SNS에 "카라 구하라 씨가 비스트 용준형 씨 생일선물로 예약한 스코티쉬 폴드. 내가 너네를 얼마나 어렵게 구했니. 최고의 퀄리티다 진짜로. 하라 씨 이따 봐요"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