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송혜교와 양조위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영화 '일대종사(一代宗師)' 제작사 인두(銀都) 측은 최근 송혜교 양조위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은 총 두 장으로 송혜교의 단독샷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혜교와 양조위의 커플사진이다.
먼저 단독샷에서 송혜교는 몸에 딱 달라붙는 치파오에 다소 짙은 화장으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깔끔하게 올린 헤어스타일은 송혜교의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두 번째 송혜교 양조위 커플 사진은 실제 연인을 보는 듯 다정다감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혜교는 양조위의 품에 완전히 안겨 눈을 감고 있고 양조위는 그런 송혜교를 보듬고 있다.
한편 영화 '일대종사'는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거장 왕가위 감독이 지난 2009년 크랭크인 후 3년의 시간을 들여 촬영, 오는 2013년 1월8일 중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