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리안리(사장 박종원)는 7년 연속 S&P 신용등급 ‘A-’를 유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S&P는 코리안리의 신용등급을 2011년에 이어 A-로 유지하고, 향후 등급전망도 안정적(Stable)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안정적 담보력 수준, 수익구조의 안정성, 리스크관리 강화 등을 인정 받았기 때문이다.
S&P는 글로벌 경기악화로 신용등급의 안정적 유지 여부에 따라 재보험 거래의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코리안리는 상대적 등급 우위를 통해 향후 시장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