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아프리카에서 상수도공사 2건(총 1억달러)을 연이어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14일 가나 서북부 도시인 WA시에 상수도 시설공사를 따냈다. 541억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가나 수도청이 발주해 설계, 구매, 시공까지 일괄로 진행되는 EPC 사업이다.
또한 20일 탄자니아 수도인 도도마시의 상수시설을 개선하는 공사를 473억원에 수주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지난 수 년간 해외 환경사업 확대를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으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에도 해외 환경사업 확대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