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4200억원 규모의 마산 로봇비지니스벨트 조성사업 가시화 소식에 로봇 관련주인 유진로봇이 반등 중이다.
21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유진로봇은 전날보다 80원, 3.02% 오른 2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새누리당 이주영(창원 마산합포구) 의원에 따르면 지식경제부는 로봇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 검토 후 필요성을 인정, 지난 17일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와 홍준표 경남지사 당선자의 핵심공약인 로봇비즈니스벨트 사업은 로봇랜드와 연계해서 로봇산업을 한국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전략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총 42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