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중화권 톱스타 탕웨이(33)의 민낯이 공개됐다.
외신들에 따르면 15일 중국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탕웨이의 신작 영화 '황금시대'의 촬영현장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긴 생머리를 한 채 블루그레이 계열의 치파오(중국 전통 의상)에 다크 블루의 롱 코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 탕웨이의 무결점 피부와 부드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탕웨이 민낯 사진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아 대륙의 기적. 대륙의 여신" "탕웨이 진짜 너무 분위기 있고 예쁜 듯" "저 사진에 려원이 보이는 건 나뿐인거야?" "탕웨이.. 나 진짜 좋아하는데.. 민낯은 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탕웨이는 추운 북방의 도시 하얼빈에서 '황금시대'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