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박영근 VGX인터 대표이사가 ‘2013 대한민국 CEO 리더십’ 에서 기술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식경제부와 중앙일보, JTBC가 후원하고 월간중앙이 주최한 것으로 박 대표는 취임 이후 지속적인 조직 혁신과 효율화 작업을 수행하고 비임상연구에서 임상개발까지 일원화된 체계적인 R&D 개발 구조를 구축, DNA백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세계 유수의 바이오 회사들로부터 인정받은 국제규격(cGMP) DNA백신 생산시설과 높은 효율의 체내 DNA 전달장치인 셀렉트라(Cellectra®)를 이용한 DNA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국내 바이오 회사들과 협력해 국내 R&D 활성화에 기여했다.
박 대표는 "인류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차세대 백신인 DNA백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R&D 역량 강화를 통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성과를 낼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