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 15일 창원시 남산동 두산인프라코어 창원공장에서 ‘드림스쿨’ 1기 수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수료식에는 드림스쿨에 참가한 서울, 인천, 군산, 창원 지역 청소년 115명과 멘토로 활동한 두산인프라코어 김용성 총괄사장과 임직원 75명,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지난 1년 동안의 드림스쿨 활동 결과물과 멘티 본인의 2032년 미래 모습을 담은 제작물을 전시하고 멘토링 우수 사례에 대해 시상했다.
전문 멘토로 활동한 김용성 사장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청소년들의 꿈 찾기에 동참하면서 오히려 임직원들이 초심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두산인프라코어가 드림스쿨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올들어 1월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과 함께 드림스쿨 사업을 시작, 월 1회 멘토와 멘티의 만남을 통해 꿈을 구체화 하도록 도움을 줬다.
특히 아마존의 눈물 김진만 PD,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 등 전문 멘토들의 강연 및 토크 콘서트 등을 열어 청소년들에게 꿈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