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퀸 반전
[뉴스핌=이슈팀] 메이퀸 반전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에서는 천해주(한지혜)의 친부가 장도현(이덕화)라는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났다.
장도현(이덕화 분)과 마찬가지로 천해주(한지혜)의 혈당수치가 높다는 사실을 접하고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금희(양미경)는 과거 장도현(이덕화)과 연인이었지만 집안의 반대로 결혼하지 못한 후 도현의 친구인 윤학수(선우재덕)와 결혼했다.
이후 금희는 30년 가까이 돼서야 도현과 해주가 같은 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후 혼란스러워 하다 유전자검사를 감행한다.
결국 도현과 해주가 친자관례가 성립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금희는 충격에 빠진다.
그간 도현은 학수를 죽인 것은 물론 온갖 악행을 해왔기 때문에 이번 메이퀸 반전 공개는 한층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메이퀸' 36회는 16일 밤 10시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